[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현준이 아들들의 사랑스러운 순간을 포착했다.
14일 배우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도하는 민준이 예준이. 봐도 봐도 이쁜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현준의 두 아들들이 담겼다. 눈을 감고 손을 꼭 모은 채 기도를 하는 아이들이 사랑스러워 눈길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의 DNA를 쏙 물려받은 훈훈한 비주얼 역시 독보적이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했다. 지난해 5월 셋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2남 1녀를 두게 됐다. 또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신현준은 또 최근 영화 '핸썸'으로 관객과 만났다. '핸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형사 ‘노미남’이 어느 날 교통사고로 뇌에 충격을 받은 나머지 자신이 아이돌급 꽃미남이 되었다는 착각에 빠진 자뻑 코미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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