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아현이 미국살이 근황을 전했다.
12일 이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미국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아현은 사진과 함께 "내 딸 마니 첫구나... 수영복 입구 계속 사진만 찍구 또 찍구... 유라는 언니가 놀아줄거란 약속 하나에 언니 전용 찍사가 되어 잘 찍었는지 몇 번씩 거듭 체크받고있고... 니들 진짜 많이 컸다... 코딱지 만할 때 만나 우유먹이던게 며칠 전 인것 같은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아현의 딸은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아현의 딸은 분위기 있는 눈빛을 보여주며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이아현은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입양한 두 딸이 있음을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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