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트와이스가 새 앨범 수록곡 'Queen of Hearts'(퀸 오브 하츠)와 'Brave'(브레이브)의 맛보기 음원을 공개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9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트와이스 미니 11집 'BETWEEN 1&2'(비트윈 원앤투)에 수록된 2번 트랙 'Queen of Hearts', 5번 트랙 'Brave'의 음원 일부를 선공개했다.

'Queen of Hearts'는 웅장한 드럼 비트, 화려한 기타 사운드, 트와이스의 시원한 보컬이 조화를 이뤘다. 영어로 가창한 트랙으로 "Yeah I’m the queen, I’m the queen And it’s all because of you That I’m the queen of hearts"와 같은 노랫말을 통해 소중한 추억들을 만들어 준 모든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Brave'는 '원스(팬덤명: ONCE)의 존재가 내가 나일 수 있게 용기를 준다'는 메시지를 담은 댄스 팝 장르 곡이다. "커지는 네 목소린 날 다시 뛰게 해 So fine 벅찬 숨을 고르고 앞을 봐 난 제대로 이젠 네게 전해줄 Brave brave brave for ya"처럼 트와이스 멤버들의 진심을 표현한 가사가 용기를 선사한다.

한편 트와이스의 새 미니 앨범 'BETWEEN 1&2'와 타이틀곡 'Talk that Talk'은 오는 26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에 정식 발매된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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