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민혜연이 방송 녹화를 위해 출메이크업을 한 기념으로 셀카를 찍었다.
19일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병원에서 일할때의 단점은... 점점 편한옷에 민낯으로 다닌다는 점...ㅋ 그래서 얼굴사진은 풀메상태인 녹화때만 찍나보다...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반묶음을 하고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민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민혜연은 점점 편한 옷에 민낯으로 본인이 원장으로 있는 병원으로 출근하게 된다고 전하며 방송 녹화를 앞두고 풀메이크업을 한 기념으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현재 청담동에서 병원을 운영 중이며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소통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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