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한지혜와 생후 12개월 딸 윤슬이가 빵순이 모녀 면모를 보여준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1년 3개월 만에 엄마가 되어 돌아온 ‘러블리 보스’ 편셰프 한지혜가 출연한다.

이날 공개된 VCR 속 한지혜의 하루는 새벽 5시에 시작됐다. 새벽부터 윤슬이와 열심히 놀아주고 있는 한지혜 모습에 이어 화면에는 방송 최초 공개되는 한지혜 딸 윤슬이가 포착됐다. 윤슬이는 오동통 엠보싱 팔다리는 물론 몇 개 안 난 유치를 보이며 깜찍한 윙크를 날렸다. 한지혜는 “신랑을 많이 닮았다”며 귀여워 한다.

무엇보다 윤슬이는 엄마 한지혜와 똑 닮은 식성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평소 빵순이로 유명한 엄마의 입맛을 그대로 닮았는지 윤슬이도 호밀빵을 오물오물 씹으며 신나게 빵 먹방을 즐겼다. 몇 개 안 난 앞니로 야무지게 호밀빵을 먹고 또 먹는 윤슬이와, 남편이 만들어준 샌드위치를 먹고 또 먹는 한지혜의 모습이 똑 닮았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한지혜 딸 윤슬이, 꼭 닮은 빵순이 모녀의 데칼코마니 빵 먹방, 윤슬이를 위한 한지혜의 센스 넘치는 요리까지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8월 19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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