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지에서 힐링을 만끽하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강민경은 비키니를 입고 우월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다비치의 새 미니앨범 'Season Note'는 지난 5월 16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Season Note'는 타이틀곡 ‘팡파레(Fanfare)’를 비롯해 새로운 장르 및 테마의 변신을 꾀한 신보로 둘의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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