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차세대 글로벌 아이돌들의 컴백무대가 공개된다.

오늘(25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레오, 하성운, CIX(씨아이엑스), 아이브의 컴백무대가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여기에 더보이즈의 컴백무대부터 BAE173의 ‘로드 투 엠카운트다운(ROAD TO M COUNTDOWN)’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준비되어 있다.

먼저 오랜만에 솔로로 돌아온 빅스 레오의 컴백무대가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레오는 세 번째 미니앨범 ‘피아노 맨 Op. 9(Piano man Op. 9)’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루징 게임(Losing Game)' 무대를 선보인다. 하성운도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첫 음악방송 무대를 공개한다. 하성운은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새 앨범 타이틀곡 ‘포커스(FOCUS)’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강렬한 레이싱 콘셉트로 돌아온 CIX(씨아이엑스)도 출격 준비를 마쳤다. 데뷔와 동시에 '일레븐(ELEVEN)'과 '러브 다이브(LOVE DIVE)'를 잇달아 히트시키며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아이브(IVE)의 컴백무대도 준비된다. 아이브는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더보이즈(THE BOYZ)도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 더보이즈는 미니 7집 ‘비 어웨어(BE AWAR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위스퍼(WHISPER)' 무대를 선보인다. 신곡 ‘위스퍼’는 짜릿하게 들려 오는 속삭임에 매료되어 도파민이 피어나는 순간을 표현한 곡으로, 더보이즈 특유의 에너제틱한 무드를 느낄 수 있는 무대를 펼쳐 보일 전망이다.

한편 팬들의 추천과 투표를 통해 ‘ROAD TO M COUNTDOWN(로드 투 엠카운트다운)’ 2기 우승 아티스트로 선정된 BAE173의 무대도 준비된다.

박보람, TO1, LUCY, 뉴진스 등 다채로운 음악색의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이번 주 Mnet ‘엠카운트다운’은 오늘(25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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