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연재의 결혼식 웨딩홀과 드레스가 공개됐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중라이브'에서는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의 결혼식을 조명했다.
손연재는 과거 "의지할 수 있는 연상이 이상형이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손연재의 남편은 글로벌헤지펀드 한국 법인 대표다. 이민정, 왕지원, 오윤아, 신수지, 바다, 규현 등이 결혼식에 참석했다.
손연재 결혼식 웨딩홀은 층고가 높고 웅장해서 럭셔리 웨딩으로 손꼽히는 곳이고, 꽃 장식 비용만 중형차 한대 값인 것으로 전해졌다.
웨딩드레스는 손예진이 입어 화제된 브랜드로, 오는 2023년 봄 시즌 신상 드레스다. 축의금 5000만원은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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