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정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이하정은 2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모닝 아침 6시부터 기상하신 따님. 더 자라니까 오늘 유치원에서 친구 생일 파티해서 빨리 가야한대요"라며 "덕분에 일찍 준비한 기념으로 사진도 찍었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아, 엄마는 눈이 안 떠진다...운동갈 힘이 없다...5분만 누워있다가 갈래요.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아침 일찍 일어나 셀카를 남기고 있는 이하정 그리고 딸 유담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하정은 에너지 넘치는 유담이와 달리 운동갈 힘이 없다고 털어놔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욱, 딸 유담이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11월 종영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