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박보검/사진=민선유기자
아이유,박보검/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이유와 박보검이 임상춘 작가의 차기작 출연 소식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26일 아이유와 박보검이 임상춘 작가의 차기작 주인공으로 낙점됐다는 소식이 전해져다. 임상춘 작가는 KBS2 '백희가 돌아왔다', '쌈, 마이웨이' 등을 집필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019년에는 '동백꽃 필 무렵'을 집필해 큰 성공을 거두기도.

이와 관련, 아이유의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아이유가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박보검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출연을 논의한 적 없다. 미팅도 갖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브로커'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박보검은 지난 4월 제대했으며 오는 9월 9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청춘MT'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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