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민혜연이 단아한 외모를 자랑했다.
25일 오후 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스타 피드 올린 지 좀 된 것 같아서 바로 진료실 셀카! 써마지 한지 4주쯤 됐더니 민낯(물론 어플입니다..)으로도 사진이 다시 잘 나오기 시작..ㅋㅋㅋ 30대 중반 이후로는 꾸준한 관리가 결과로 바로바로 보이는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민혜연이 자신의 진료실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민혜연은 검은색 민소매 상의로 뽀얀 피부와 가녀린 어깨라인을 자랑했다. 또 연예인 못지않은 화려한 비주얼이 절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민혜연은 “30대 중반 이후로는 관리의 결과가 바로 보인다”라면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현재 청담동에서 병원을 운영 중이며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소통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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