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양미라가 아들 서호 군의 90도 인사를 공개했다.
31일 오후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ㅋㅋㅋㅋ그래 잘 다녀오너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선생님 손을 잡고 90도로 인사를 하고 있는 서후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호 군은 파인애플 머리를 하고선 애처로운 눈으로 열심히 인사를 하고 있다. 얼마나 숙였는지 마치 폴더폰 같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예의 바른 서후군의 모습에 절로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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