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기안 84가 태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26일 오후 웹툰 작가 기안 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음이 경건해지는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안 84가 태국으로 놀러 간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흐린 하늘의 태국에도 불구하고 매우 만족하는 듯하다.
마치 고등학교 수학여행이라도 온 듯한 정직한 감성과 풍경에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기안 84가 입고 있는 화려한 무늬의 셔츠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기안 84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서울 강남구에서 첫 개인전 '풀 소유'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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