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그룹 방탄소년단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방 테니스 우승자"라는 글과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진이 테니스를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루이비통 트레이닝복에 귀여운 캐릭터가 입혀진 테니스라켓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또 진의 훈훈한 비주얼과 피지컬 역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멤버 슈가는 해당 게시물에 "똥 입고 테니스를 친다고?"라고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6월 10일 데뷔 후 9년의 역사를 담은 앤솔러지(Anthology) 앨범 'Proof'를 발매했다. 'Proof'는 방탄소년단의 데뷔 9년의 역사를 함축한 앨범으로, 총 3장으로 구성된 CD에는 방탄소년단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멤버들의 생각을 담은 곡들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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