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현준이 자녀들의 러블리한 한때를 공개했다.
31일 배우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민서 아~ 너무 보기 좋다. 우리가족 듬뿍듬뿍 사랑하며 지내자.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한복음15:12)"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현준의 자녀들이 담겼다. 한눈에 봐도 막내딸 민서를 너무나 예뻐하는 오빠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특히 두 아이의 비주얼 역시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꼭 닮은 듯 사랑스럽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했다. 지난해 5월 셋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2남 1녀를 두게 됐다. 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신현준은 또 최근 영화 '핸썸'으로 관객과 만났다. '핸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형사 ‘노미남’이 어느 날 교통사고로 뇌에 충격을 받은 나머지 자신이 아이돌급 꽃미남이 되었다는 착각에 빠진 자뻑 코미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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