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준희가 학폭 논란 사과 이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故최진실 딸 최준희는 2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직접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먹구름이 가득한 하늘 풍경이 담겨 있다.
이는 사과 후 6일 만에 재개한 SNS 근황이다.
앞서 홍진경은 지난 20일 최준희, 최환희 남매를 만나는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하지만 최준희는 학교폭력 논란이 있었던 바. 이에 홍진경은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잠시 쉬어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최준희 역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상처를 주었던 친구에게 다시 한번 그때의 아픔이 상기될 수 있었다는 점을 간과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라고 재차 사과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또 그는 과거 자가면역질환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kg까지 불어났으나 이후 다이어트를 통해 44kg를 감량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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