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블랙핑크 제니의 미국 뉴욕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제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2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행사를 마친 후 뉴욕 호텔에 도착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니가 편안해 보이는 흰색 스웨터에 반바지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귀엽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최근 두 번째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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