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홍자와 정동원이 ‘우리들의 남진’에 출격한다.

추석 특집 ‘우리들의 남진’은 대한민국에 ‘트로트 열풍’을 주도한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크레아 스튜디오’와 한계 없는 음악 예능을 제작해온 MBN이 힘을 합쳐 탄생시킨 초대형 빅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22인 트로트 가수가 총출동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우리들의 트로트’ 뒤를 이어 방송된다. 팝부터 트로트까지 시대를 풍미한 레전드 가수 남진이 특별히 아끼는 후배들과 ‘노래 인생 총망라 버라이어티쇼’를 선보이는 프로그램.

홍자와 정동원이 남진과 호흡을 맞출 후배로 나선다. 대선배 남진과 후배 홍자, 정동원은 어떤 특별한 인연이 있을까. 또 홍자와 정동원 외 어떤 후배들이 출연하게 될지 관심을 이어진다. 무엇보다 홍자와 정동원 등 후배 가수들은 ‘우리들의 남진’에서 남진의 역대 히트곡들을 자신만의 색깔과 느낌으로 재해석해 부르는가 하면, 남진과 함께 다채로운 컬래버 무대들을 꾸밀 예정이다. 후배들이 남진을 위해 열창하게 될 ‘나만의 국민 히트곡’ 향연이 귀호강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들의 남진’ 제작진은 “‘우리들의 남진’ 본 방송에서 전혀 예상치 못한 깜짝 게스트가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할 것”이라고 귀띔하며 “대한민국 최고 트로트 가수 남진의 음악 인생을 집대성한 특별한 특집쇼 ‘우리들의 남진’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N 추석 특집 ‘우리들의 남진’은 오는 9월 7일(수), 14일(수) 양일간 방송될 ‘우리들의 트로트’ 뒤를 이어 방송된다.

사진제공 = 크레아 스튜디오,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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