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송가인이 김호중과 케미를 자랑했다.
30일 트로트 가수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악과 국악의 만남 ! #김호중한가위판타지아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가인과 김호중의 셀카가 담겼다. 국악과 성악의 큰 축을 담당하는 두 사람의 특급 만남이 팬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특별한 조합이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 4월 21일 3집 앨범 '연가(戀歌)'를 발표한 바 있다.
또 송가인은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이며 다음 달 3일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되는 ‘뉴페스타 2022’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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