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지호가 집에서 혼술을 했다.
30일 오후 배우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쓸쓸함을 안주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호가 집에서 혼자 와인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호는 “쓸쓸함을 안주로” 라며 벌써 가을을 온몸으로 맞이한 듯하다. 그는 레드 와인과 각종 안주들로 고독을 즐겼다. 평소 꾸준한 요가로 건강을 챙기던 김지호의 작은 일탈에 이목이 집중된다. 또 남편 김호진은 어디 갔는지 집에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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