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 인스타
혜림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혜림이 아들 시운 군과 처음 보내는 자신의 생일을 축하했다.

1일 오후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우랑 보내는 첫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림과 신민철 그리고 시운 군이 함께 벤치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 가족은 혜림의 생일을 맞아 청이 들어간 옷으로 맞춰 입었다. 특히 혜림, 신민철 부부의 우월한 비주얼에 절로 시선이 모이기도.

또 혜림과 신민철은 시우 군의 볼이 터질 정도로 뽀뽀하는 사진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현재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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