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육사오'가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영화 '육사오'는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가버린 57억 1등 로또를 둘러싼 남북 군인들간의 코믹 접선극.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육사오'의 흥행 요인 중 하나는 다름 아닌 배우들의 코믹 티카타카. 고경표부터 이이경, 음문석, 박세완, 곽동연, 이순원, 김민호까지 충무로 영블러드들이 총출동한 이 라인업은 ‘웃기려고 작정’한 라인업으로 개봉 전부터 예비 관객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관객들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이 배우들은 몸을 사리지 않은 코믹 연기는 물론이고 뭉치면 더 강해지는 코믹 포텐셜로 실관람객들 사이에서 호평을 유도해내며 SNS상에서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관객들의 N차 관람까지 유도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육사오'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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