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준희가 반찬을 구매했다.
1일 오후 배우 故최진실 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병원에 있는 동안 집밥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 자취생은 이게 최선이라 다들 저녁 잘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반찬을 구매한 내역이 담겨 있다.
캡처된 내용에는 밑반찬 4종부터 오징어 젓갈, 두부조림, 감자채 볶음, 모든 나물 그리고 취나물까지 다양한 종류들의 반찬이 담겨 있다.
최준희는 최근 건강 이상 증세로 병원에 입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 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그는 최근 오빠 최환희와 함께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지만 이후 최준희가 과거 학폭 논란이 있었던 것과 관련해 그가 교육과 관련된 채널에 출연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다는 비난이 쏟아지자 사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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