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선미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3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귀여운 사진을 게재했다. 선미는 사진과 함께 "Chicago, sweet dreams"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선미는 미니 원피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한다. 선미는 가는 팔다리로 마른 몸매를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선미는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러블리한 매력을 보여준다. 선미의 물오른 미모와 요정 같은 체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선미는 최근 새 디지털 싱글 '열이 올라요'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열이 올라요'는 한여름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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