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 손예진/사진=VAST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 DB
배우 현빈, 손예진/사진=VAST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현빈이 아내 손예진과 웃는 모습이 닮은꼴이라 화제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현빈의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공식 행사 사진들이 공유됐다.

앞서 현빈은 배우 손예진과 지난 3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무엇보다 현빈이 예전과 달리 아내 손예진 특유의 눈웃음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현빈이 손예진과 웃는 모습이 똑닮게 된 것.

이와 관련 현빈은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나도 그 사진을 봤다. 진짜 그렇더라. 손예진의 웃는 모습을 봐서 닮아진 건지 모르겠는데 닮아가나보다"고 털어놨다.

이어 "큰 변화들이 많이 생겼다. 결혼도 하게 되고 애도 생겼고 그러면서 뭔가 여유가 생김과 동시에 한편으로는 가장으로서 더 열심히 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며 "아빠가 된 건 큰 축복이니 너무 고맙고 좋다. 너무 행복한 마음으로 얼굴을 마주할 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현빈이 손예진과 점점 닮아가며 알콩달콩 행복한 결혼생활을 자랑하자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현빈의 스크린 컴백작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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