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장영란이 추석을 맞아 직원들을 위한 용돈을 준비했다.
2일 오후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석이 다가오네요. 고민 고민하다 저희 병원 추석선물은 이걸로 준비했어요 전 직원들에게 #초록 마음을 담아드려요♥ 여보야 우리 열심히 벌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은 병원에서 돈을 들고 행복하게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장영란은 추석을 맞아, 직원들을 위해 용돈을 준비한 듯하다. 그러면서 남편 한창에 “여보야 우리 열심히 벌자”라는 위트 있는 멘트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또 장영란은 흰 피부에 귀여운 페이스를 자랑, 연예계 대표 해파 바이러스임을 입증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를 이어 웹 예능 '네고 왕' 시즌2 MC를 맡으면서 대세 반열에 올랐다. 또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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