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아현이 미국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오전 배우 이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학부모 초대 오픈 나이트 시작과 끝이, 그리고 모든 과목 선생님들의 첫 시작, 이 학교로 진학시키길 참 감사하고 뭉클한 밤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이아현이 입양한 딸의 고등학교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었다. 이아현은 딸 고등학교의 학부모로 초대를 받아 강연을 듣고 감동을 받은 듯하다.
이어 다음 게시물을 통해 “이쁜 고등학교! 이쁜 딸!”이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고등학생이라고 믿기지 않는 우월한 길이를 자랑하는 딸에 절로 시선이 집중된다.
한편 이아현은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입양한 두 딸이 있음을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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