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바다가 딸 루아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4일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란 존재….작고 너무 신비스러워 … '루아 누구꺼?' 하고 물으면 '루안 루아꺼!' 하고 대답하는 보통아닌 너 ㅋ 그런 널 … 너무 사랑해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루아 양이 비눗방울에 호기심을 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인형을 연상하게 할 만큼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이다운 통통 튀는 답변 역시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를 통해 딸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바다는 최근 신곡 '국지성 호우'를 발매했다. '국지성 호우'는 2019년 이후 3년 만에 발매하는 발라드곡이다. 이번 곡의 제목은 이별의 아픔을 '자신의 머리 위로만 비가 내리는 모습'을 의미한다. 바다의 독보적인 보이스 컬러와 가창력으로 소울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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