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반려견 벨의 근황을 전했다.

4일 배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병원 퇴원후 첫 바깥공기!! 벨의 편리한 이동을위해 직접 손수 제작해주신 감사합니다~ 바깥공기가 이래 소중하다니..작은것들이 많은것을 느끼게해주는요즘~ 이제부터 시작이네요~ 힘내자 우리딸램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침대에 누워 힘없는 표정을 하고 있는 배정남의 반려견 벨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정남은 벨의 퇴원 소식과 함께 퇴원 후 처음으로 바깥 공기를 쐬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앞서 배정남은 반려견 벨이 급성디스크로 움직이지도 서지도 못하는 상태가 됐다면서 수술을 받았다고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배정남은 지난 2002년 모델로 데뷔했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 SBS '미운우리새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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