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주말 일상을 전했다.
4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좋았던 어제??#나는알코올프리근데취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지인들과 칵테일을 마시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서동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디건에 청바지를 입고 긴 생머리를 한 그의 매혹적인 미모와 어딘가에 집중하고 있는 표정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 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