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현 인스타그램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현이 칼꿈치를 자랑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팔꿈치 자랑 1단계"라고 전했다.

이어 "좀 더 위협적으로 가까워진 팔꿈치 자랑 2단계"라고 덧붙였다.

또한 서현은 "양 칼꿈치 완성. 소원과 소시는 내 팔꿈치가 지킨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소녀시대 팬미팅 2022 Girls’ Generation Special Event - Long Lasting Love 현장에서 칼꿈치를 드러내고 있다. 또 크롭 니트를 입고 반전 볼륨감과 복근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서현은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 촬영에 한창이다. '도적: 칼의 소리'는 격동의 일제강점기, 각기 다른 사연으로 무법천지의 땅 간도로 향한 이들이 조선인의 터전을 지키고자 하나가 돼 벌이는 액션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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