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남궁민-박진우가 한국판 셜록과 왓슨으로 활약한다.

오는 9월 23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극본 최수진, 최창환/연출 김재현, 신중훈)는 수임료는 단돈 천원 실력은 단연 최고, '갓성비 변호사' 천지훈이 빽 없는 의뢰인들의 가장 든든한 빽이 되어주는 통쾌한 변호 활극. 남궁민(천지훈 역)-김지은(백마리 역)-최대훈(서민혁 역)-이덕화(백현무 역)-박진우(사무장 역)-공민정(나예진 역) 등 탄탄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천원짜리 변호사’ 측이 5일, 남궁민과 박진우의 투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중 남궁민은 천 원짜리 한 장으로 만날 수 있는 가성비 최강의 법조 히어로 ‘천지훈’ 역을, 박진우는 천변을 만나 월급은 고사하고 제 돈 쓰고 제 차 몰면서 천변 뒤치다꺼리를 도맡아 하는 법률 사무소 ‘사무장’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찰떡의 변호 콤비다.

이 가운데 남궁민-박진우는 스틸만으로도 완성형 케미스트리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복사-붙여넣기’를 한 듯 꼭 닮은 포즈를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는 오는 9월 23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SBS ‘천원짜리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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