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선예가 씨야의 이보람을 만났다.
5일 오후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월이 흘러흘러 언니를 다시 만나고….. 오랜만에 만나 첫마디에 서로 마음이 통…ㅎ….. #외모처럼꽃길만걷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예는 이보람과 만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보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예쁜 것은 변함이 없다. 특히 선예는 옅은 메이크업에도 청순함이 가득 는껴지는 미모로 시선을 강탈한다.
두 사람은 껌봉지에 "항상 응원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서로를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선예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한 뒤 2015년 7월 원더걸스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했다.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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