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민혜연이 주진모와의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4일 오후 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비가 오는 날이지만 차를 타고 밖으로 나왔다. 떡볶이를 사러 외출한 듯 보인다.

그는 "비는 오지만 먹고 살아야하므로 떡볶이 사러 나옴"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반려견의 모습도 함께 남기며 "폴이야. 아빠 맛난 떡볶이 들고 올거야! 고만 찡찡대ㅠㅠ (아빠바보 폴이)"라고도 전했다. 주진모가 대표로 떡볶이를 사러 잠시 자리를 비운 것. 세 가족의 단란한 일상이 더없이 화목해 보인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현재 청담동에서 병원을 운영 중이며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소통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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