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구재이가 아들을 위한 요리를 공개했다.
4일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절대 남기는 일이 없는 태오의 식사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재이가 아들 태오 군을 위해 만들어 준 듯한 요리가 찍혀있다.
리조토 위에 버섯을 얹어 고급 레스토랑 못지않은 식사를 완성했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에 절로 군침이 나올 정도.
이에 아들 태오 군도 꽤나 만족한 식사였는 듯, "절대 남기는 일이 없는 태오의 식사시간" 이라며 구재이가 자랑을 하기도.
한편 구재이는 지난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 2020년 12월 아들을 품에 안은 바 있다. 결혼 생활 중 프랑스 리옹에 거주하기도.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