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JTBC가 태풍 '힌남노' 특보를 편성한다.

JTBC 측은 5일 "제 11호 태풍 ‘힌남노’의 북상에 따라 오늘(5일 월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뉴스특보’를 방송한다. 저녁 7시 50분에는 ‘뉴스룸’이 특집 방송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어 "‘썰전 라이브’ ‘정치부 회의’ ‘사건 반장’ ‘톡파원 25시’는 휴방하며, ‘최강야구’는 오늘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중인 가운데 역대급 위력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