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채림이 아들과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5일 배우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비오는 날 예쁜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을 내려 수영장에서 마신다. 그래도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림은 카페에서 커피를 사들과 아들과 수영장을 찾은 모습. 채림과 아들의 오붓한 한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채림은 모자 데이트 현장을 공개하며 아들을 향한 무한 애정을 전해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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