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정순주가 굴욕 없는 외모를 자랑했다.
4일 아나운서 정순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유 있게 누웠는데 쉬 냄새가 나네요. 오늘 힘들었던 분들 모두. 굿 나이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순주가 아들이 자고 있는 침대에 누워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정순주는 누워있음에도 불구하고,날렵한 턱선과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부러움을 유발했다.
또 그는 “누웠는데 쉬 냄새가 나네요” 라며 재치 있는 말투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하필 정순주 머리 위에 바로 아들 엉덩이가 위치하고 있어 더욱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정순주 아나운서는 지난 2020년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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