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클릭비 출신 유호석(에반)이 딸과 아내와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5일 유호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조그마해서 안고 있기도 겁이 났는데 벌써 곧 일년이라니... 너무 소중한 랑이! 너무 예뻐서 아빠가 참을 수가 없어.^^ #육아중 #돌 #돌아이 #딸자랑 #20210923"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호석과 아내, 그리고 반반 빼닮은 300일 된 딸이 담겨 있다. 아빠를 똑닮은 보석 같은 눈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유호석은 지난 1999년 클릭비로 데뷔. 솔로 가수로도 활동했다. 지난 2019년 결혼한 유호석은 지난 2021년 9월 25일 첫 딸을 품에 안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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