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효민이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었다.
4일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딱 한잔만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효민이 직접 만든 바비큐와 구운 야채들 그리고 술이 놓여 있다.
효민은 평소 탄탄하면서도 글래머 한 몸매로 항상 화제가 되고 있다. 항상 식단관리만 할 거 같은 효민도 꽤나 대식가이다. 도마 위에 야무지게 바비큐를 올려놓고 거하게 식사 준비를 마친 효민. 혼자 사는 만큼, 날이 갈수록 요리 실력도 일취월장이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 2014년에는 솔로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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