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맑음 인스타그램
경맑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경맑음이 정체모를 기록을 공개했다.

6일 오후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번 주만 지나면 진짜 쉴 거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알 수 없는 시간들이 캡처되어 있는 스크린 샷이 담겨있다.

경맑음은 곧 출산을 앞둔 만삭의 상태에도 불구하고, 힘든 스케줄을 이행한 것으로 보여 팬들을 걱정시켰다.

이에 경맑음은 “이번 주만 지나면 꼭 쉴 거야” 라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내기도 했지만, 평상시에도 큰 무리 없이 푹 쉬었으면 하는 팬들의 진심 어린 걱정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정성호는 지난 2009년 9살 연하의 경맑음과 결혼해 2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경맑음은 다섯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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