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현선이 로마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6일 쇼핑몰 CEO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딜가나 인기 많은 남편덕에 옆테이블 시카고에서 온 노부부와 한시간 수다 뒷테이블 캘리포니아에서 온 젊은 부부와 수다 한시간 담당 서버랑 수다 한시간 결국 우린 아무이야기 못하고 식당에서 만난 사람들과 수다를 서로 이멜 주고 받고.....한국오면 연락하라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현선은 남편 이필립과 로마 여행 중 분위기 좋은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처음 본 사람들과도 쉽게 대화하는 이필립의 성격이 드러나는 일화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현선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 2020년 10월 결혼했다. 또한 박현선은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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