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양미라가 태풍을 피해 무사히 울진에 도착했다.

6일 오후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밤새 무사함에 감사했던 어제♥ 오늘 울진 날씨는 정말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가 편찮으신 외할머니를 찾아뵙기 위해 울진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경남권 지역에 피해가 큰 상황. 경북권인 울진도 그 피해를 벗어날 수 없었는데, 다행히 양미라가 도착했을 당시엔 태풍이 지나간 후였다. 태풍도 피해 간 날씨 요정 양미라를 보니 배우 이승기가 떠오른다. 그는 자연재해도 피해 갈 만큼 좋은 사주를 가지고 있어 화제가 된 바 있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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