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히토미/사진=민선유기자
혼다 히토미/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혼다 히토미가 일본 드라마에서 주연으로 발탁됐다.

6일 그룹 아이즈원 출신 혼다 히토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 드라마 '북유럽 꼬임 일기'에의 출연을 알렸다.

그는 이와 함께 "첫 주연이라 불안하기도 하지만 또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즐거운 마음으로 저답게 연기해 나갔으면 좋겠다. 항상 감사드린다"며 연기 도전에 나선 소감을 전했다.

혼다 히토미는 AKB48 8 멤버로 데뷔해 일본에서 활동하던 중 지난 2018년 Mnet '프로듀스48'에 참가했다. 여기에서 미야와키 사쿠라, 야부키 나코와 함께 아이즈원 멤버로 최종 발탁되며 아이즈원 멤버로 활동했다.

아이즈원 멤버들은 '라비앙로즈', '비올레타', 'FIESTA', '환상동화' 등의 앨범을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고 지난해 4월 아이즈원의 공식 활동은 2년 6개월 만에 종료되고 해체됐다.

이후 아이즈원 멤버들은 개별 활동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일본인 멤버였던 미야와키 사쿠라, 혼다 히토미, 야부키 나코는 일본으로 돌아갔고 사쿠라는 하이브 산하 쏘스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해 르세라핌 멤버로 데뷔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혼다 히토미는 일본에서의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듯하다. 그는 일본 드라마 주연으로도 발탁되며 연기로 폭을 한층 넓히고 있는 상황. 아이즈원 활동 이후 혼다 히토미의 활동에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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