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고은이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배우 김고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고은 브이로그 시작합니다(ft.작은 아씨들, 유튜브 선생님, 선물 언박싱, 싱가포르 출장)'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어 김고은은 "안녕하세요 김고은입니다. 여러분들께 제 일상을 공유해 드리고 싶어 '작은 아씨들' 촬영 중 틈틈이 브이로그 찍어봤어요. 곤log 앞으로도 지켜봐 주세요"라고 당부했다.
해당 영상 속 소속사에서는 싱가포르 출장을 떠나는 김고은에게 휴대용 선풍기, 잠옷 등을 선물했다. 이에 김고은은 "잠옷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았구만. 너무 예쁘다. 너무 마음에 든다. 연기가 절로 되겠네"라고 행복해했다.
특히 입양한 반려견 선물에 기뻐하며 "무슨 장난감이 이렇게 예뻐? 이렇게 예쁜 장난감 처음 봤다. 갑자기 선물을 왜 이렇게 많이 줘? 왜 그러는 건데"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김고은은 "3년 만에 인천공항 온다. 싱가포르에서 거의 한 3주 동안 촬영해야 되는데 큰 신들을 찍게 돼서 걱정이 많이 된다"고 털어놨다.
무엇보다 반려견이 그리울까봐 같이 찍은 사진을 따로 챙겨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소속사 식구인 추자현, 박지후에게 브이로그 조언을 구하는 모습이 담겨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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