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모태범이 직접 만든 음식을 들고 임사랑을찾아갔다.
7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모태범이 직접 만든 음식을 챙겨 임사랑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태범 어머니와 함께 만든 추석 음식을 챙긴 모태범이 임사랑에게 향했다. 모태범의 전화에 임사랑은 "안 와도 괜찮을 거 같은데. 우리 다음에 보는거 어때요?"라고 말했고 모태범이 당황했다.
트렁크에서 짐을 한가득 챙긴 모태범이 임사랑과 만났다. 평소와 달리 차분한 느낌의 임사랑에 모태범은 "교통사고, 항상 조심해야 해 운전"라며 걱정했다. 모태범은 "얼마 전 사랑이가 조금 아팠다. 컨디션을 조금이나마 끌어올리기 위해서 제가 직접 한 음식을 꼭 먹여주고 싶어서 제가 진심을 담아서 사랑하는 사랑이에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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