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소유진이 자신의 딸 세은 양을 자랑했다.
7일 오후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달려라 백세은 ㅎㅎㅎ 신나는 인라인 타기”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소유진의 딸 세은 양이 신나게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세은 양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두려운 기색 없이 빠른 속도로 인라인 스케이트를 즐기고 있어 지켜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작은 체구로 야무지게 달리고 있는 세은 양 렌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최근 연극 '82년생 김지영'에서 김지영 역으로 캐스팅돼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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