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인민정이 화려했던 과거를 추억했다.

7일 오전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년 전 사진 발견. 젊었던 시절이 있었구나. 꾸미길 좋아했던 내가 모든걸 내려놓고 과일아줌마가 될쭐이야. 사람일은 절대루 몰라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민정이 퍼자켓부터 라이더까지 화려하게 꾸민 모습이 담겨 있다. 8년 전 화려하면서도 예쁜 인민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동성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연인 인민정과 출연해 스케이트 코치와 과일 장사를 하며 지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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