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는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잔머리가 찌릿찌릿"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캐주얼한 차림에 명품 브랜드 디올백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지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지수는 잔머리가 튀어나왔음을 언급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형 같이 예뻐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16일 정규 2집 'BORN PINK'를 발표한다. 아울러 선공개곡 'Pink Venom' 뮤직비디오는 지난달 19일 공개돼 하루 동안 약 9040만 조회수를 기록, 이 부문 여성 아티스트 세계 최고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이후 약 29시간 만에 1억뷰를 돌파해 K팝 걸그룹 최단 기록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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