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백패커' 방송캡쳐
tvN '백패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출장요리단이 15번째 출장지의 식수인원에 안심했다.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백패커'에서는 출장요리단이 식수 인원 27명에 안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난 출장이 끝나고 15번째 출장 의뢰서를 받은 딘딘은 "27명이야 예술인. 저희를 전시회에 초대한데요. 참가비는 서울에서 유명한 푸드"라며 기대했다.

출장날 백종원은 "뭐 준비해 왔냐? 미션에 대한 준비 하나도 안 했냐? 서울에서 유명한 무슨 푸드. 나는 '잘나가는' 푸드라고 해석해서 나름대로 준비해온게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딘딘의 "빙수 해주면 좋겠다. 인원이 27명이면 가능하지 않아요?"라는 말에 안보현은 "0하나 더 달아도 갈아"라며 허세를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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